

대회에 나갔던 박서희와 홍윤성
시범동화 - 전년도 대상 김다겸
- 서희야 윤성아 이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사람이 될 거다
너희들 가슴에 맫힌 부처님 사랑이 알알이 맺혀
원하는대로 생각이 가는대로 이루어질 거야
멀리서 눈물 흘리며- 그리움에 한이 맺혀
스님은 기도한단다- 사랑한다는 말만 되풀이 하지
불보살이어- 하늘이어- 어찌합니까
이 아이들에게 영원한 삶과 영원한 젊음과 뜻때로 이루어 지는
성취와 가피를 주소서
재앙은 천리 만리 그림자도 붙지 마소서
화엄신중이어 지켜주시길
사랑한다 윤성아 서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