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나라이후 가짜사리를 많이 만들었습니다.
진짜사리는 물의 중간에 뜨며
망치로 쳐도 부서지지 않는다 했습니다
기술이 발달하다 보니 여기에도 충족한 가짜들이 많이 만들어졌습니다.
옥 마노 유리 수정 도자기 등등으로 만들었다 합니다
한암사에 오신 불지사리는 보는 사람마다 색깔이 달라져 보입니다
업에 따라 나투는 형형색색의 불지사리
한암사 신도님들은 오르지 신심으로 친견할 뿐입니다.
3천 년 전에 이 땅에 육신으로 오신 부처님
얼마나 노력을 하셨으면 이리 되셨을까
신심이 얼마나 높았기에 사리가 되셨을까
눈물을 흘리는 감동으로
부처님을 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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