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자는 늘
한 치의 오차도 없는 걸음걸이와
행운을 부르는 미소가 필요하다
한암사 천안불교 문화원,
거기에 가면 그런 불자들을 만나
스물네 시간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예기하고 싶다.
이 주지가 원하던 날
파티를 하련다
차가 있고 침향이 있는
침묵의 강렬한 매력이 넘치는
파티를
이영애2010-07-16 (금) 17:58
예. 스님
미소로 행복을 주면 걸음걸이도 오차가 없겠지요.
전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스님의 차는 건강을 주시는 차입니다.
행복한 미소도 주시지요.
많은 업보중생들이 스님의 차맛을 보러 올꺼라고 전 믿습니다.
삼배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