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자가수 신야 이 남수 거사
오늘도 노래 봉사를 하시느라 바쁨니다
수천 명 대중에게 밥을 주고 국수를 주고 노래를 부릅니다
여러분 가수 신야 씨에게 박수를 부탁합니다.
자랑스러운 불자가 늘 웃으면서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의 노래를 들으세요
하루가 복스러워 집니다
나날이 행복한 날
한암사 부처님 앞에선 작은 불자
한암아트홀 오는 길에 난간을 보시하고
노인들 아이들 태우라고
미니버스를 헐값에 사게 해 주셨습니다.
배풀고 배푸는 삶
그 앞에 영광이 있을 것입니다
너무나 끝 없는 복됨이 계속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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