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최소아입니다
한암사 홈페이지는 몇번들어와서 둘러보곤했습니다.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느라 글을 남기는것이 조금 늦은 감이 없지 않나 싶습니다.
이제 한암사의 새로운 식구가 되었습니다. *^^*
아직은 낯설고 무얼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고 전체적인 분위기를 파악하는 중입니다.
아기가 첫걸음을 땔 때처럼 설레임과 두려움으로 시작하듯 저 역시 마찬가지인듯 싶습니다.
지금 당장에는 서툴고 부족하더라도 조금만 이해해주시구요
저의 능력이 얼마 되지 않습니다만 저에게 맡겨진 자리에서
스님께 또 모든 분들께 누가 되지 않고 도움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밝은 미소로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불하세요♡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3-08-31 10:02:25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