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예술단 아이들이 속리산에서 동련행사에 초대되어 공연을 했답니다.
언제냐하면 11월 26일 일요일에요
항상 연습만 해오다 외부에나가 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가운데 공연을 한다고 하니 아이들이 설레고 긴장도 하더니만 막상 본공연때는 얼마나 잘하던지 눈물이 나더라고요
거기가서 많은 스님과 관계자분들의 격려와 칭찬을 듣고 아이들 참 기분이 좋았을것 같아요
어린시절 이런 추억이 아이들의 자신감 고취와 자아성숙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참 뿌듯합니다.
금방 금방 눈에 뛰는 변화는 없지만 아이들 자신의 내부 깊숙히 자리잡고 있는 변화는 이미 많이 진행된것 같습니다.
예술단의 발전을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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