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주지스님께서 "우리 절은 인연불교를 하는 곳이다"라는 좋은 법문을 하셨습니다.
인연, 제 생각에는 인연은 가고 오는 것이니 저희 절에 오셔 좋은 인연 맺어 가시길 바랍니다.
진정 자기의 본체가 궁금하고 인연이 궁금하다면 수행으로 그 답을 찾아 보시는건 어떨까요.오늘도 전 가짜가아닌 진짜 나를 찾고 싶어 절에 간답니다.
수행하러 오세요. 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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