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야 이남수씨는 가수입니다.
신야는 예명이며 법명이고 성은 이요 이름은 NS 입니다.
관상학 적으로는 전형적인 황새상이지요.
노래를 팔아 먹고 사는 신야씨에겐 이런말을 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황새 울었다"
그러나 황새 앞에다 봉자 하나를 넣으면 봉황새가 되지요.
봉황새가 우는 날
세상에 평화가 오고 오곡은 풍년이 들며
황금 보석은 지천으로 널리고
아이들은 까르르 웃고 아름다운 처자는 미태가 광명을 입니다.
봉황새와 황새는 글자 하나 차이
신야가 봉황새가 되어 울어주길
주지스님은 기도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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