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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주지스님의 농담3-준형이가 집에 왔다.

글쓴이 : 이 옥 향 날짜 : 2010-06-25 (금) 09:49 조회 : 1110
>준영이가 집에 왔다.
>평형 공부를 못하는 준형이는 공부 잘하는 서희 누나에게 시비를 걸었다.
>서희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시간이 지나자 서희는 너무 고통스러워 얼굴이 이그러졌다.
>준영이는 계속 서희에게 시비를 걸었다.
>서희는 기절 직전이 되었다.
>준영이가 웃었다
>서희는 병원에 입원을 했다.
>서희는 동생인 준형이의 얼굴을 마주 대하는 것도 시비인데
>준형이가 웃었다
>죽지 않으면 다행인 것이다.
>누런 얼굴의 서희는 그 후 3 년만에 회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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