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이가 집에 왔다.
평소 공부를 못하는 준영이는 공부 잘하는 서희 누나에게 시비를 걸었다.
서희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시간이 지나자 서희는 너무 고통스러워 얼굴이 이그러졌다.
준영이는 계속 서희에게 시비를 걸었다.
서희는 기절 직전이 되었다.
준영이가 웃었다
서희는 병원에 입원을 했다.
서희는 동생인 준영이의 얼굴을 마주 대하는 것도 시비인데
준영이가 웃었다
죽지 않으면 다행인 것이다.
누런 얼굴의 서희는 그 후 3 년만에 회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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