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불교조계종 한암사 :::

홈 > 참여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총 게시물 195건, 최근 0 건
   

농담 29-까재비눈이 아들에게 충고하던 날

글쓴이 : 이 옥 향 날짜 : 2010-07-07 (수) 19:53 조회 : 1155
까재비 눈이 거품을 물고 쓰러져 있습니다
까재비눈이 아들에게 충고하던 날이었습니다
아들은 다만 엄마의 눈만 바라볼 뿐이었습니다.
아들은 영어를 지독히 못했습니다
빵점을 맞은 아들에게 충고를 했습니다
시간이 길어지니 아들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눈물 속에는 까재비눈이 화내는 표정이 박혀 있었습니다
까재비눈은 아들의 얼굴에 악마가 있는 줄 알고 화가나 거품을 문 것입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3-08-31 10:03:58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